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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안정바우처, 아직도 신청 못 하셨나요? 자격만 되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신청 절차를 몰라 놓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5분만 투자하면 신청 완료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신청자격 완벽정리
경영안정바우처는 소상공인보호법상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사업자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업종별로 상시 근로자 수 기준이 다르며, 일반 업종은 5인 미만, 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이어야 합니다. 단, 유흥업소·도박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제외 대상이므로 사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사업체여야 하며,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는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3단계로 끝내는 온라인 신청방법
1단계: 소상공인마당 접속 및 회원가입
소상공인마당 공식 홈페이지(www.sbiz.or.kr)에 접속한 후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으로 로그인합니다. 기존 회원이 아닌 경우 사업자 정보를 입력해 신규 회원가입을 먼저 진행해야 하며, 사업자등록번호 인증이 필수입니다.
2단계: 바우처 신청서 작성 및 서류 업로드
메인 화면에서 '경영안정바우처' 메뉴를 선택한 뒤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최근 3개월 매출 확인 서류(부가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매출액 확인서), 본인 신분증 사본을 PDF 또는 JPG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파일당 용량은 5MB 이하로 제한되니 사전에 파일 크기를 확인하세요.
3단계: 접수 완료 확인 및 심사 대기
신청서 제출 후 '접수번호'가 발급되면 신청이 정상 완료된 것입니다. 심사 결과는 신청일로부터 약 2~3주 내 문자 또는 이메일로 안내되며, 소상공인마당 '마이페이지'에서도 실시간으로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총정리
경영안정바우처는 경영 컨설팅, 세무·회계, 법률 자문, 마케팅·홍보, 인력 관리 등 다양한 경영지원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사업체당 최대 200만 원 상당이며, 정부가 지원 금액의 80~90%를 부담하고 사업주는 10~20%만 자부담하면 됩니다. 바우처는 소상공인마당에 등록된 공급기업(서비스 제공업체)을 통해서만 사용 가능하며, 현금 환급이나 타 용도 전용은 불가합니다. 컨설팅 1회 이용 시 수십만 원에 달하는 비용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매우 큽니다.



실수하면 탈락하는 신청 주의사항
신청 과정에서 아래 실수들이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서류 하나라도 빠지면 반려 처리되어 재신청까지 수 주가 소요될 수 있으니, 제출 전 반드시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세요.
- 사업자등록증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본이어야 하며, 오래된 사본을 제출하면 서류 미비로 즉시 반려됩니다. 정부24(www.gov.kr)에서 무료로 즉시 발급 가능합니다.
- 매출 확인 서류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발급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이 가장 인정률이 높으며, 간이과세자는 '사업장현황신고서'로 대체 가능합니다. 단순 통장 거래내역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신청 마감일 당일에는 서버 접속이 폭주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감 3일 전까지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하며, 접수 확인 문자를 반드시 저장해 두세요.
경영안정바우처 서비스 분야별 지원 한눈에
아래 표는 경영안정바우처로 이용 가능한 주요 서비스 분야와 지원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자신의 사업 상황에 맞는 분야를 먼저 선택한 뒤 공급기업을 검색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분야 | 지원 내용 | 자부담 비율 |
|---|---|---|
| 경영 컨설팅 | 사업 전략·운영 개선 자문 | 10~20% |
| 세무·회계 | 세금 신고·장부 관리 지원 | 10~20% |
| 마케팅·홍보 | SNS·온라인 광고·브랜딩 | 10~20% |
| 법률 자문 | 계약·노무·분쟁 법률 상담 | 10~20% |